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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가 본 청산도

작성자
서울댁
작성일
2017-05-08 20:34
조회
519
안녕하세요 노을팬션지기님,
지난 연휴에 104호에서 잘 쉬다가 간 서울에서 온 가족입니다.
오랜만에 긴 휴일에 벼르고 벼러서 기대하던 창산도에 가 보니 정말 왜 그렇게 저마다 다녀온 사람들이 꼭 한번 가보라고 했는지 알것 같았습니다.
팬션도 새로 오픈하신지 얼마 안되어 깨끗하고 사장님께서 피워주신 숯불에 멋진 노을 풍경을 보며 먹는 고기는 정말 꿀맛이었습니다.
두고두고 간직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.
멋진 노을팬션도 대박마시길 기원합니다!